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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2년 “묶어왔던 지역 현안 대부분 해결”
후반기 운영방향 ‘160만 도민과 함께 신수도권 시대 주역’ 제시
기사입력 2012-07-02 오전 10:34:00 | 최종수정 2012-07-02 10:34   

민선5기 후반기 2년을 맞은 충북도는 1일 "마라톤 코스 반환점을 돌 때까지 “십수년 묶어왔던 지역 현안사업들을 대부분 해결했다”평가하고 “160만 도민들과 신수도권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후반기 도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충북도는 이날 '민선5기 2년 성과와 후반기 도정운영방향'이란 제목의 브리핑 자료를 통해 ▲세종시 원안 확정 ▲KTX오송역 개통 ▲청주·청원 자율통합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유치 ▲청주공항 활성화 기반구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통해 신수도권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초·중학생 무상급식을 전면실시한 것과 충주댐계통 공업용수도 공급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확정, 신발전지역 종합발전구역 지정, 내륙초광역개발권 기본구상 확정,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본격 착수, 수도권전철 북청주역 신설 확정, 사상 최대규모의 국비확보 등도 민선5기 충북도의 전반기 주요성과로 꼽았다.

오송바이오밸리 조성사업과 솔라밸리 조성사업 등을 통한 '생명과 태양의 땅 실현', '찾아가는 평생복지'를 구현한 점도 주요성과로 제시했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확정, 북측진입도로 개설, 활주로 연장사업(예비타성성 조사중) 추진, 지방공항 최초 대형화물기 취항 등을 통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는 전반기 '가장 뿌듯한 성과'였다고 했다.

도는 후반기 2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 ‘160만 도민과 함께 신수도권 시대의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시종 지사는 브리핑에서 “민선5기 후반기 2년은 충북 도정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 청주·청원통합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바이오밸리, 솔라밸리, 과학벨트, 혁신도시, 기업도시, 신발전지역이 본격 건설되기 때문에 도정사상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큰 변화의 물결이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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